달리는 행복, 나누는 기쁨. 건강한 삶의 실천이 이웃 사랑으로 연결되는 자선마라톤 챌린지입니다.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러닝으로 참가자는 자기 주도적으로 몸을 챙기고,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 나눔 챌린지입니다.
행사 기간 내에 5 km 또는 10 km를 자유롭게 걷거나 달리고, 지정된 러닝앱으로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제5회 챌린지는 물품 대신 후원금 2,000만원을 연세세브란스암병원에 기탁합니다. 형편이 어려워 병원 방문조차 어려운 소아암 환우 가정이 치료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번 행사가 잠시 잊었던 우리 가족과 주변을 돌아보고, 아이들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천사'와 '순수'를 상징하는 흰색 상의를 착용하고 자유롭게 걷거나 달려주세요.
나이키 런 클럽, 가민 커넥트, 삼성헬스 중 하나로 5 km 또는 10 km를 기록합니다.
완주 후 앱 기록 화면을 캡처해 행사 홈페이지에서 업로드하면 인증됩니다.
완주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이 모여 하나의 기금이 됩니다.
후원 대상 가정 수
연세세브란스암병원 기탁
2026년 10월 16일 ~ 10월 30일
제5회 행사는 물품이 아닌 후원금으로 전달됩니다. 소아암 환우 기금을 조성해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 방문조차 어려운 소아암 환우 가정을 지원합니다.
챌린지 완주자 이름으로 모인 후원금 2,000만원을 연세세브란스암병원에 기탁합니다.
세브란스병원이 가정 형편이 어려워 내원이 힘든 소아암 환우 가정을 직접 선발합니다.
선발된 환우가 내원해 치료를 받고, 치료비는 기탁금에서 지원합니다.
형편이 정말 어려운 가정은 병원에 내원조차 하지 못합니다.
최진섭 · 연세암병원장5 km 또는 10 km를 자유롭게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소아암 환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언택트 행사입니다.
완주자 이름으로 모인 후원금이 치료가 필요한 소아암 환우 가정의 치료비로 쓰입니다. 발걸음이 곧 치료의 기회가 됩니다.
우리 주변에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우리 가족과 아이들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비대면 러닝 참여라는 '행위 기부'를 통해 참가자에게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아암 환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경제적 이유로 병원에 오지 못했던 소아암 환우 가정이 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탁금으로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우리 가족과 주변을 돌아보며 아이들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겨 보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핀수영 아시아선수권 금메달과 한국신기록을 보유한 김광모 선수는 제5회 챌린지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소아암 환우 가족을 응원합니다.
26년의 선수 생활, 4년의 슬럼프, 그리고 5년 만의 1위. 0.01초를 위해 자신과 싸워온 선수가 이번에는 소아암 환우 가족의 곁을 지킵니다.
안녕하세요. 제5회 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 홍보대사 김광모입니다.
저는 26년 동안 물속에서 살았습니다. 핀수영 국가대표로 아시아 무대에서 금메달을 땄고, 프리다이빙 한국기록도 세웠습니다. 남들은 화려한 기록만 보지만, 제 선수 생활에는 4년 동안의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훈련해도 기록은 제자리였고, 내려놓고 싶은 날이 더 많았습니다.
그때 저를 다시 일으킨 건 거창한 각오가 아니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니까, 편하게 하자." 그렇게 마음을 내려놓고 뛰어든 경기에서 저는 5년 만에 다시 1위에 올랐습니다. 결과는 0.01초로 갈리지만, 그 0.01초를 만드는 건 포기하지 않고 버텨낸 평범한 하루들이었습니다.
소아암과 싸우는 아이들, 그리고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의 하루는 제가 견딘 어떤 훈련보다 무겁다는 것을 압니다. 병원에 가는 길조차 버거운 가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이 챌린지에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번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이 달리는 5 km, 10 km는 곧 여러분에게 전달될 치료비가 됩니다. 전국의 러너들이 여러분의 이름을 마음에 품고 달립니다. 혼자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제 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섭니다. 그 첫 번째 달리기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를 버텨낸 여러분이 이미 저보다 훨씬 멋있는 선수입니다. 다시 웃는 날까지, 끝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흰색 상의와 GPS 러닝앱만 있으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정된 세 가지 앱 중 하나를 설치합니다. 다른 앱의 기록은 인증되지 않습니다.
5 km 또는 10 km를 기간 안에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자유롭게 달립니다.
완주 후 앱 기록 화면을 올립니다. 인증 사진에는 시간 · 거리가 반드시 노출되어야 합니다.
완주자 이름으로 소아암 환우 가정에 후원금이 전달됩니다.
완주한 참가자 이름으로 소아암 환우 가정에 후원금이 전달됩니다.
행사 종료 후, 마라톤 완주자의 인증 사진을 모아 신문 광고에 게재합니다.
여러분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에 널리 알려지도록 관련 기사가 지원됩니다.
무료 참여.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후원사는 추후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제1회부터 제4회까지, 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는 수많은 참가자들과 함께 소아암 환우 가족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왔습니다.
5 km 또는 10 km를 걷거나 달리고 기록 화면을 올리면 참여가 완료됩니다.